당사자 중심의 통합 서비스
장애인복지법·사회서비스법·노인장기요양보험법·평생교육법 등 관련 법령에 따라 상담부터 직업재활까지 한 곳에서 제공합니다. 당사자의 욕구를 출발점으로 삼습니다.
사단법인 한국장애인사랑복지회는 장애인 및 취약계층의 인간다운 생활 보장과 지역사회 자립을 지원합니다. 상담·돌봄·재활·평생교육·직업재활을 한 곳에서 제공하는 통합 복지 동반자가 되겠습니다.



사랑은 권리를 지키는 일이고,
자립은 그 사랑이 흘러갈 길을
함께 만드는 일입니다.
장애인복지법·사회서비스법·노인장기요양보험법·평생교육법 등 관련 법령에 따라 상담부터 직업재활까지 한 곳에서 제공합니다. 당사자의 욕구를 출발점으로 삼습니다.
지역사회에서 함께 살아가는 통합돌봄을 지향합니다. 시설 중심이 아닌 생활 현장에서 자립의 기반을 만들고, 지자체·민간과의 협력을 통해 실질적 변화를 만듭니다.
목적사업과 수익사업의 회계를 분리 관리하며, 후원금 결산 내역을 매년 3월 31일까지 홈페이지에 공개합니다(정관 제34조). 회계감사를 연 2회 이상 실시하며, 법인 해산 시 잔여재산은 정관 제43조에 따라 국가·지방자치단체 또는 유사한 목적을 가진 다른 비영리법인에 귀속됩니다.
HARMONY LINK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넘어,
사랑으로 하나 된 세상을 잇습니다.”
뫼비우스의 띠처럼 끊어짐 없이 이어진 두 개의 고리는, 장애인과 비장애인 그리고 협회와 사회가 서로 분리되지 않고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음을 의미합니다. 두 고리가 만나는 중앙에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빛나는 하트는, 모든 관계와 화합의 중심에는 결국 ‘사랑’이 연결고리로 작용해야 함을 시사합니다.
장애인의 권리와 자립을 지탱하는 사회 인프라와 협회 운영 시스템을 상징합니다.
장애인 당사자가 스스로 성장하고 자립하는 생명력과 가능성을 상징합니다.
두 색이 만나 더 밝게 빛나는 융합의 순간 — 서로의 만남을 통해 더 건강한 미래로 나아가는 상생의 에너지를 시각화합니다.
장애인 및 취약계층의 사회참여 확대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정관 제4조에 따라 다음 7개 분야의 목적사업을 수행합니다.
장애인 기초생활 불편사항을 수렴·조치하고, 자활과 관련된 종합 상담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장애인 가정 및 집단거주시설을 직접 방문하여 위문하고 격려하는 사회적 연대 활동을 펼칩니다.
장애인의 안정적 일자리 발굴, 기업 연계, 고용촉진 홍보를 통해 경제적 자립을 지원합니다.
장애인복지법 제58조에 따른 직업재활시설(보호작업장)을 운영하여 안정적인 직무 환경을 제공합니다.
장애인 및 취약계층을 위한 평생교육 시설을 운영하여 학습 기회의 격차를 해소합니다.
직업능력개발·인문교양·문화예술·생활체육·인식개선교육 등 다양한 평생학습을 지원합니다.
법인의 목적 달성을 위해 필요한 부대사업을 이사회 의결을 거쳐 폭넓게 수행합니다.
생활체육·문화활동·자립기반조성·평생학습이 어우러진 통합돌봄 모델을 지역에서 실천합니다.
장애인복지법 제58조 제1항 제3호에 따라 직업재활시설(보호작업장)을 운영하며,
장애인의 안정적 일자리 창출과 직업능력 향상을 위해 다음 수익사업을 수행합니다.
정관 제4조 제3호 및 제4호에 근거하여 장애인 일자리 연계·고용촉진 사업과 직업재활시설(보호작업장) 사업을 운영합니다. 당사자의 직무 적성에 맞는 단계별 직업훈련을 제공하여 자립 기반을 마련합니다.
정관 제4조의1에 근거하여 목적사업 수행을 위한 수익사업을 운영합니다. 수익사업에서 발생한 수익은 전액 목적사업에 사용되며, 법인의 구성원에게 분배되지 않습니다.
지역사회와 해외에서 펼쳐진 체육교류·장애인 행사·봉사활동의 생생한 현장입니다.
해당 카테고리의 사진을 불러올 수 없습니다.
장애인 및 취약계층과 함께하는 통합 복지 서비스의 골격을 숫자로 정리합니다.
목적사업 분야
관련 법령 기반 사업
회계 분리 원칙
목적사업 수익 환원
안전하고 투명한 후원금 운영을 위해 간결하고 명확한 절차로 안내드립니다.
계좌·연락처 안내 확인
농협 301-0237-1916-51
사무국 안내 또는 마이페이지 신청
회원·후원자·지역사회에 알리는 가장 최신의 활동 소식과 공지사항입니다.
장애인들의 건강한 여가생활과 체육활동을 위한 포천지회 장애인파크장이 새롭게 문을 열었다. 보다 편안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체육활동을 즐기며 서로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지난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3일간 국립소록도병원 일원에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한 ‘2026 여름 국립소록도병원 봉사활동’이 진행됐다. 봉사자들이 함께 참여해 소록도병원과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2026년 3월 24일자로 제6차 정관 개정안이 이사회·총회를 거쳐 의결되었으며, 2026년 4월 21일 주무관청(경기도)의 변경 허가를 받았습니다. 회계 구분 운영(제36조의1), 잉여금 처리(제36조의4), 보조금·급여비 관리(제36조의5) 조항이 신설·강화되었으며, 2017년 9월 16일 제정 이후 총 6차 개정을 거쳐 현재의 정관에 이르렀습니다.
2026년 2월 23일 의정부세무서로부터 고유번호증(358-82-00147)이 정정 발급되었습니다. 법인 운영 정보 정비를 통해 후원자·이해관계자에게 더 정확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정관 제4조의1에 따른 수익사업 운영 체계를 정비하여 장애인 안정적 일자리 창출 기반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장애인 및 취약계층을 위한 직업능력개발·인문교양·문화예술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자세한 일정은 사무국으로 문의해 주십시오.
(사)한국장애인사랑복지회의 목적사업은 다음 기관의 공식적인 지원과 협력으로 안정적이고 투명하게 운영되고 있습니다. 각 카드를 클릭하시면 해당 기관 사이트로 이동합니다.
장애인 새마을운동 정신을 바탕으로 한 지역사회 자립 지원과 권익 옹호 활동을 함께 추진하는 공식 후원 단체입니다.
www.kdsma.kr OFFICIAL SPONSOR초개인화 AI 커머스 플랫폼으로, 법인의 디지털 운영·후원 인프라 부문에서 안전하고 편리한 후원 환경 구축을 지원합니다.
pinggo.kr정기 후원과 일시 후원 모두 환영합니다. 후원금은 상담·돌봄·재활·평생교육·직업재활 등 법인의 목적사업에 전액 사용되며, 사용 내역은 매년 3월 31일까지 홈페이지에 투명하게 공개됩니다.
장애인들의 건강한 여가생활과 체육활동을 위한 포천지회 장애인파크장이 새롭게 문을 열었다.
이번 장애인파크장 개장은 장애인들이 보다 편안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체육활동을 즐기며 서로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장애인들의 신체활동 기회를 확대하고 건강 증진과 사회참여를 돕는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개장을 앞두고 현장에서는 회원들과 관계자들이 함께 참여해 파크장 주변을 정리하고, 바닥에 깔린 매트를 정돈하는 등 쾌적한 이용환경을 만들기 위한 준비 작업을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서로 힘을 모아 작업을 이어가며 새로운 공간을 함께 만들어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에 마련된 장애인파크장은 단순한 체육공간을 넘어 장애인들이 자유롭게 만나고 교류하며 건강한 여가활동을 즐길 수 있는 소통의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파크골프와 같은 생활체육 활동을 통해 체력 향상은 물론 일상에서 느낄 수 있는 활력과 즐거움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현장에 참여한 관계자들은 “장애인들이 가까운 곳에서 부담 없이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장애인들의 건강과 복지 향상을 위해 다양한 활동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국장애인사랑복지회의 후원과 한국장애인새마을운동연합회 주관으로 마련된 포천지회 장애인파크장이 지역 장애인들의 건강한 삶과 행복한 여가생활을 위한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한다.
지난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3일간 국립소록도병원 일원에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한 ‘2026 여름 국립소록도병원 봉사활동’이 진행됐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봉사자들이 함께 참여해 소록도병원과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봉사자들은 본격적인 활동에 앞서 한자리에 모여 일정과 활동 내용을 공유하고, 안전수칙 및 봉사활동 시 유의사항 등에 대한 안내를 받으며 마음가짐을 새롭게 다졌다.
사진 속 봉사자들은 파란색 단체복을 맞춰 입고 테이블에 둘러앉아 활동자료를 꼼꼼하게 살펴보며 안내사항을 경청했다. 서로 의견을 나누고 필요한 사항을 확인하는 등 원활한 봉사활동을 위해 적극적으로 준비하는 모습도 볼 수 있었다.
특히 이번 활동은 단순히 일회성 봉사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소록도를 찾는 봉사자들이 서로 협력하고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시간을 만들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컸다.
봉사자들은 현장에서 필요한 환경정화 및 주변 정리 등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하며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을 보탰다. 작은 손길 하나하나가 모여 보다 깨끗하고 편안한 공간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되었으며, 봉사자들 역시 직접 땀을 흘리며 나눔의 가치를 몸소 실천했다.
활동에 참여한 봉사자들은 서로 역할을 나누고 협력하면서 봉사활동을 이어갔다. 처음에는 낯선 환경에서 시작했지만 함께 움직이고 서로를 배려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소통하며 더욱 끈끈한 공동체 의식을 만들어갔다.
이번 소록도 봉사활동은 봉사자들에게도 많은 것을 되돌아보게 하는 시간이 됐다. 누군가에게는 당연하게 느껴질 수 있는 일상의 공간과 환경이 다른 누군가에게는 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직접 경험하며, 나눔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하는 계기가 됐다.
또한 봉사는 거창한 것이 아니라 자신의 시간과 노력을 조금씩 나누는 것에서 시작된다는 점을 되새기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는 공감대를 형성했다.
행사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 날씨에도 불구하고 소록도를 찾아 봉사활동에 함께해 주신 모든 봉사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이번 활동을 통해 나눔과 배려의 의미를 되새기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3일간의 일정 동안 봉사자들이 보여준 따뜻한 마음과 적극적인 참여는 소록도에 의미 있는 발걸음을 남겼다. 서로의 손을 맞잡고 작은 힘을 모아 더 나은 환경과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것, 그것이 이번 2026 여름 국립소록도병원 봉사활동이 전하고자 한 가장 큰 의미였다.
이번 봉사활동을 계기로 앞으로도 더 많은 사람들이 나눔과 봉사에 관심을 갖고 함께 참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작은 실천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들어내듯, 봉사자들의 따뜻한 마음이 앞으로도 우리 사회 곳곳에 지속적으로 전해지기를 바란다.